감성밴드 파인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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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 | ||||
단체(8명) | ||||
음악(국악) | ||||
010-6431-0745 | artist-92@hanmail.net | |||
충주시 | ||||
바로가기 | ||||
소극장(300명 이상) | ||||
자격증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증명 2023-03-06 | |||
경력 | 법고창신 2024-07-18 ~ 2024-07-18 충주시문화회관 대공연장 국악콘서트 제5회 전국 윤동주창작음악제 금상 수상 2019-09-08 ~ 2019-09-08 윤동주문학관 윤동주 시 [쉽게 씌여진 시] 공연 |
아티스트 소개 | 감성밴드 파인트리는 국악이라는 한국 전통음악을 현재의 문화예술에 맞는 변모를 시도하며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우리 음악을 알리고자 구성된 그룹입니다. 전통음악을 새롭게 편곡하여 대중들에게 연주할 뿐만 아니라, 지금의 국악의 새로운 모습도 알리고 전통국악과 현재의 국악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음악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또한, 전통국악을 훼손하지 않고 다른 장르와 협업, 융합하여 현 시점에서의 국악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하며 지친 현대인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위로할 수 있는 국악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ㅇ 2023년 충청북도 지정 전문예술단체 저정 ㅇ 2016년 감성밴드 파인트리 창단 ㅇ 2018년 1회 정기공연 ‘함께 걷는 길’ ㅇ 2018년 신나는 예술여행 [함께 보고, 즐기고, 웃는 감성콘서트 ‘여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ㅇ 2019년 [춤이 있는 국악콘서트 ‘파인트리’] 중원문화재단 후원 ㅇ 2019년 제5회 전국 윤동주창작음악제 금상 수상 ㅇ 2019년 2회 정기공연 ‘푸르름처럼’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0년 신나는 예술여행 [‘춤이 있는 국악콘서트, 파인트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ㅇ 2020년 온라인공연 [희망 메신저, 파인트리]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0년 3회 정기공연 [국악으로 만나는 오감 콘서트]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0년 디지털 싱글음반 ‘재회’ 발매 ㅇ 2021년 4회 ‘手, 연주하며 그리다’ 중원문화재단 후원 ㅇ 2021년 기획공연 ‘비긴어게인'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1년 충주시 지정예술단 선정 ‘선물’ 충주지역 순회공연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1년 리틀 감성밴드 파인트리 운영 충주시교육지원청 후원 ㅇ 2022년 충북학생교육문화원 ‘음미하는 힐링 콘서트’ 초청공연 ㅇ 2022년 듣고 보고 잡담하는 국악콘서트 충주시교육지원청 후원 ㅇ 2022년 제5회 정기공연 퓨전국악 ‘내일은’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달려라 달려, 예술배달 서비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ㅇ 2023년 제6회 정기공연 퓨전국악 여류가객이 부르는 ‘Drop the beat’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3년 융복합공연 ‘눈으로 듣는 음악회’ 중원문화재단 후원 ㅇ 2023년 융복합공연 ‘탄금으로 퍼지다’ 중원문화재단 후원 ㅇ 2024년 제7회 정기공연 ‘법고창신’ 충북문화재단 후원 ㅇ 2024년 소리의 재해석 ‘색’ 중원문화재단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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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 ㅇ 출 연 자 : 여승헌, 최경숙, 성숙진, 최자윤, 김시화 외 ㅇ 공연특징 - 소통과 공감의 음악, 전통을 넘어 지금의 음악이 되다. - 현재의 국악으로 집단 신명을 만들다 - 함께 하는 국악, 모두가 신명에 휩싸이다 ㅇ 공연내용 1. 천년만세 (감성밴드 파인트리 편곡) 전통음악 ‘천년만세’는 수명이 천년만년이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 의미를 더해서 감성밴드 파인트리가 새롭게 변곡, 편곡한 ‘천년만세’는 지금 살고 있는 모든 분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연주한다.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 본래 장단 순서대로 연주되며 드럼과 베이스기타 악기가 더해져 장단의 변화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2. 신뱃노래 (감성밴드 파인트리 편곡) 기존의 남도 ‘신뱃노래’가 광의로 저 넓은 바다에서 배를 저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분위기를 갖고 있다면 이번에 감성밴드 파인트리가 새롭게 변·편곡한 ‘신뱃노래’는 깊은 우리 소리의 맛인 육자배기 토리에 신디사이저, 드럼, 베이스기타 악기를 더해, 보다 속도감 있고 웅장한 느낌으로 표현하였다. 모진 역경을 이겨내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군중의 모습, 기쁨과 환희를 담아내었다. 3. 베틀가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경기민요 ‘베틀가’는 대표적으로 경기민요의 특징인 경토리와 음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반해, 감성밴드 파인트리가 새롭게 구성한 ‘베틀가’는 기존의 ‘베틀가’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본래 가사의 의미가 그러하듯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 속풀이 이야기를 유머스럽고 발랄하게 표현하였다. 관객들과 주고받는 댓거리는 연주자들과 가수, 관객이 하나가 되어 신명과 흥이 넘치는 무대를 만들어낸다. 4. Burn for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황진이가 벽계수라는 사람을 유혹하는 시(詩) ‘청산리 벽계수야’를 모티브로 작곡한 곡으로 흐르는 시냇물이 바다에 닿으면 다시 올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지나고 나면 다시 돌이킬 수 없으니 즐겁게 살아가자는 뜻을 잔잔한 피아노 연주와 피리의 선율로 담아내었다. 가객(歌客) ‘이지원’이 연극의 독백하듯 노래하여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들 것이다. 5. 풍구타령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북한의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에서 널리 불리던 ‘풍구타령’을 감성밴드 파인트리가 새롭게 해석하여 작·편곡, 개사한 창작 국악곡이다. 서도소리의 특징 중 하나인 수심가토리를 살리되 본래 ‘풍구타령’이 그러하듯 익살적이고 풍자적인 노랫말로 개사하였으며 후렴은 관객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쉽게 멜로디를 만들었다. 또한, 우리나라 가락과 재즈의 리듬, 국악기와 실용음악 악기가 더해져 신선한 느낌을 받을 것이며 경기소리 전공자 ‘이승희가’ 경토리 창법으로 노래를 불러 새로운 국악곡이 탄생하게 되었다. 6. 북천이 맑다커늘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조선시대 시인 겸 문신인 ‘임제’가 평양기생 ‘한우’에게 첫눈에 반해 고백하기 위해 만든 시조를 모티브로 삼아 지금의 감성과 가사를 접목시켜 감성밴드 파인트리의 색깔을 더해 곡을 만들었다. 정가의 특성을 살리되 다양한 국악기와 실용음악 악기가 만나 단아하면서 깊이 있는 느낌을 갖게 한다. 또한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정가 전공자, 가객 ‘이지원’이 노래를 불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되며 시나브로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7. 연평도 난봉가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연평도 난봉가’는 황해도 지방 아낙들이 부르는 토속 민요로 '나나니타령'으로도 알려져 있다. 가사는 고기를 잡으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하소연하지만 장단 자체는 매우 흥겹다. 이러한 흥겨운 ‘연평도 난봉가’를 실용음악 악기 드럼을 통해 조금 더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표현하였다. 소리꾼 ‘김시화’의 즉흥적인 아니리와 발림은 관객들의 박수와 추임새를 이끌어내고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환호와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8. 봄이로구나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우리네 인생사를 아주 맛깔나게 표현한 단가 ‘사철가’를 모티브로 지금의 사철가 ‘봄이로구나’로 새롭게 구성, 작곡하였다. 일년에 사계절이 있듯, 일생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모든 시간과 공간은 의미가 있기에 나의 겨울도 견딜 수 있고 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이 올 것을 알기에 우리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연기하듯 부르는 소리꾼 ‘문혜준’의 소리는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9. 연분홍 저고리 (감성밴드 파인트리 작·편곡) 경쾌한 도드리장단에 임을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의 가사가 오묘하게 다가온다. 시적인 가사에 서정적인 편곡은 관객들의 가슴에 작은 울림이 되어가고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한 감정을 녹아내는 가객(歌客) 김시화의 소리와 몸짓, 표정연기는 관객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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