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문화원, K-문화마당 펼쳐진다 | |||||
---|---|---|---|---|---|
작성자 | 문화기획과 | 등록일 | 2023/10/31 | 조회 | 602 |
첨부 |
내달 10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전시행사 진행
[충청매일 안정환 기자] 충북교육문화원(원장 지선호)이 30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교육문화원과 중원교육문화원 공연장과 전시관에서 학교예술교육축제인 ‘2023 K-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초·중·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도내 51개 학교의 1천40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멋진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합창, 오케스트라, 연극, 뮤지컬, 댄스, 밴드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학생미술동아리, 교원예술연구회 미술 작품 500여 편이 예봄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또 도내 북부지역 학생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11월 6~8일 3일간 충주에 있는 중원교육문화원 공연장에서 뮤지컬, 합창,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지선호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축제는 각 학교에서 한 해 동안 이뤄진 예술 교육을 한 자리에서 꽃피우는 행사"라며 "모든 학생이 맘껏 기량을 펼치는 장이 됐으면 한다"고 응원했다.
다음글 | 충북교육문화원 페인터즈 공연 |
---|---|
이전글 | 충북교육청 교육사랑합창단 정기연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