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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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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남의 등창이 내 여드름만 못 하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9/03 | 2262 | |
213 |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 보아야 안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8/27 | 2094 | |
212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8/19 | 2264 | |
211 | 원수도 한 배에 타면 서로 돕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8/12 | 2313 | |
210 |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8/09 | 4062 | |
209 | 눈으로 우물 메우기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7/29 | 2237 | |
208 | 대신 집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7/22 | 2226 | |
207 |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7/16 | 2416 | |
206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7/08 | 4238 | |
205 | 코 막고 답답하다 한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3/07/01 | 2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