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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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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늙은 말이 콩 더 달란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0/02/08 | 5652 | |
123 | 단솥에 물 붓기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0/02/01 | 2608 | |
122 |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0/01/25 | 4167 | |
121 | 대들보 썩는 줄 모르고 기왓장 아끼는 격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0/01/21 | 2961 | |
120 | 두부 먹다 이 빠진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0/01/11 | 2827 | |
119 | 떡 해 먹을 집안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10/01/04 | 2864 | |
118 | 말 갈 데 소 간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2/21 | 3153 | |
117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2/16 | 3137 | |
116 | 맑은 물에 고기 안 논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2/07 | 2933 | |
115 | 모난 돌이 정 맞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2/01 | 3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