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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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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빈대를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태우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1/23 | 5292 | |
113 | 섶을 지고 불에 들어가려 한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1/09 | 3566 | |
112 |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1/03 | 5236 | |
111 |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0/26 | 3540 | |
110 | 원님 덕에 나발 분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0/19 | 3373 | |
109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번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0/13 | 9487 | |
108 |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10/06 | 3286 | |
107 | 우물에 가 숭늉을 찾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9/28 | 5874 | |
106 |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9/24 | 2826 | |
105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9/14 | 48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