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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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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세 살 먹은 아이 말도 귀담아 들어라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6/29 | 2955 | |
93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6/15 | 4020 | |
92 |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6/08 | 5660 | |
91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6/03 | 3567 | |
90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5/26 | 9133 | |
89 |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5/19 | 3532 | |
88 | 첫술에 배 부르랴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5/07 | 4378 | |
87 |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4/13 | 2971 | |
86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4/06 | 4892 | |
85 |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 한글사랑관관리자 | 2009/03/30 | 2586 |